▲ '081107_퇴근과 함께 울산을 떠났다. 고생길인지도 모르고.....
▲ 일단 운전 하지 않으려고 돌쇠와 나는 맥주를 땄다. 엄청 맛있다. ㅎㅎㅎ
▲ 쎄가 만발이 되도록 열심히 달렸다. 이 사진 깨구락지가 알겠지.....즈거 집 앞이니까...ㅋㅋㅋㅍㅍㅍㅍ
▲ 최근 사천(삼천포)을 �을때마다 들렀던 횟집...비가 내리는데다 해가 저물면 가게문을 닫는단다. 전화해서 나오라고 하니 나온다.
▲ 엄청난 생명력이다. 숨을 끊어진데다 몸이 분리되었는데도 숨을 쉰다.
▲ 중앙 아랫부분에 벌건 고기가 경상도 사투리로 "달갱이"인데 죽고 싶어서 환장한 고기다. 얼마나 힘이 좋은지..고기는 맛이 없을 것 같은데
▲ 캬! 때깔 좋다..
▲ 표정봐라...내일일은 생각조차 않는다. ㅎㅎㅎ
▲ 돌쇠! 표정봐라. 그만 맛있나....쥑여주나////
▲ 슬슬 술이 술술 넘어간다. 쪼매 있으면 술이 사람을 먹겠네....
▲ 2년전 여름 칠우회 가족여행 갔다가 고구마캉 둘이서 쌩 고생했던 호구(납, 원)산 전경.....
▲ 남해 특산품인 마늘 밭...
▲ 새벽부터 즈거 마눌님한테 문자 보내나! 하기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많이 힘들겠제....
▲ 이 의장님! 모교인 초등학교 입구 전경
▲ 초등학교 앞에 웬 술도가!!!!!!!!!!!!!!!!!
▲ 소 부랄처럼 보이는 키위(참다래)
▲ 참다래 나무 한그루에 열린 량이 장난 아니다. 끔찍할 정도로 많이 달린다.
▲ 이 의장님 장모님의 마음!!! 하해와 같으시다.
▲ 저 넘의 참다래(키위) 꿈에 나타날까 두렵다....
▲ 이 넘의 참다래! 따도 따도 끝이 없다. 어~~~~~~~~~~~징한 넘.....
▲ 오늘의 일꾼 금메달!!! 이 정확 과장....
▲ 오늘의 떵메달! 의리의 돌쇠! 욕봤다....
▲ 쎄가 빠지게 땡기고 있는 최 차장.....
▲ 안주꺼리....김....소주? 맥주? 막걸리????
▲ 끔찍하게 달렸다.....
▲ 이리저리 둘러봐도 온통 소부랄(????)일세...
▲ 저 넘의 참다래를 언제 다 딸까나.....오늘 하루 웬 종일 죽었다고 복창해야 한다.
▲ 맛있는 새참!!!!
▲ 그 많던 참다래는 다 어리로 갔노????":?
▲ 이제 거의 마무리로 향한다.
▲ 이 의장님 처가댁 어르신들께서 마지막까지 챙겨 내 오신 푸짐한 음식상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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